Ken-ichi Arai Award 수상

강봉균 교수님께서 10월 25일 26th East Asia Joint Symposium(EAJS)에서 Ken-ichi Arai Award를 수상하셨습니다. 수상을 기념하며 Memory and Hebbian Synapse를 주제로 강연하셨습니다.

졸업식

2019년 2월 26일, 박사과정 김효필, 김지일 학생과 석사과정 고광희 학생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생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합니다.

BRIC 2018 국내 바이오분야 연구성과 및 뉴스 TOP 5 선정

BRIC에서 국내 의생명과학분야종사자 1295명이 선정한 2018년 바이오/뉴스 성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우리 연구실에서 최근 publish한 주제인, ‘뇌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장소 규명’은 생명과학 부문 TOP 5로 선정되었습니다.

[연자초청세미나] Timothy Bliss(The Francis Crick Institute)

10월 20일 랩미팅이후 Francis Crick institute의 세계적인 석학 Timothy Bliss 교수님의 초청세미나가 있었습니다 LTP를 주제로 수준깊은 세미나와 질의응답시간을 가진 뒤 탁구와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자초청세미나]Paul Frankland (University of Toronto)

9월 21일 University of Toronto 의 Paul Frankland 교수님께서 Engramology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강연 이후 샌드위치를 먹으며 lunch discussion을 진행하고 이후 저녁에 삼겹살을 먹으며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습니다

Nominated as KSMCB 2018 plenary lecture speaker

강봉균 교수님 께서 2018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KSMCB 2018)의 기조 연설을 담당하셨습니다 ! Molecular cell biology of learning & memory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습니다 보도자료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5823

[연자초청세미나] Mauro costa-mattioli (Baylor College of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의 Mauro costa-mattioli 교수님께서 랩을 방문하여 “New mechanisms underlying neurodevelopment disorders”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해 주셨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못 했지만 이후 샌드위치를 먹으며 런치 디스커션을 진행 하였고 저녁엔 맥주와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넓고 깊은 디스커션을 이어 나갔습니다   Mauro 교수님 소개 페이지 (사진 출처 : https://pubs.acs.org/cen/coverstory/85/8536cover.html) Mauro 교수님 랩 페이지

사이언스 논문(dual-eGRASP) 한겨레 뉴스기사

[한겨레 미래&과학] ‘엔그램’ 연구로 본 기억의 과학 형광 기술·광유전학 발전 덕에 기억 형성때 활성 띠는 뉴런 확인 가짜기억 형성·상실기억 회복 등 기억세포 자극 실험서 잇단 성과학습·경험때 선택된 뉴런들이 시냅스로 연결되며 기억 완성 기억 형성 순간 영상도 포착 “기억의 물리화학적 실체 확인”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5392.html#csidx249450d42af7be2b4b19fe77d3d043e 

2018 대한민국최고기술인상 수상 !!

   강봉균 교수님 께서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인정 받아 2018년 6월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에서 박진수 LG 화학 부회장과 함께 대한민국최고기술인상 을 수상 하였습니다 나라에서 줄 수 있는 최고권위상을 받게 되어 더 할 나위 없이 영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관련 링크: 연합뉴스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사이언스 등재 기념 샴페인 파티

      사이언스 논문 등재 기념으로 샴페인 파티를 가졌습니다 ! 해외에 나가 계신 준혁 선배님, 남경 선배님, 수언 선배님도 스카이프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저자들이 돌아가며 소감 과 조언을 아낌없이 나누고 샴페인과 다과 그리고 퀸의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두 잔씩 마시고도 샴페인이 남아서 남은 샴페인은 다음 사이언스 논문을 쓰겠다고 말한 학생들에게 돌아갔습니다